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취미 20가지: 집에서, 밖에서, 멀리서
2026년 10월 16일 고침 · 효도한판
함께 하는 취미가 하나 있으면 만날 때도 통화할 때도 할 이야기가 생깁니다. 거창하지 않아도, 부모님이 이미 좋아하시는 것에서 시작하면 됩니다.
고르는 요령
- 부모님이 예전에 즐기셨던 것부터 여쭤보세요. 새로 배우는 것보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쉽습니다.
- 준비물이 적고 한 번에 30분에서 1시간이면 끝나는 것이 이어 가기 좋습니다.
-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지 않는 것으로 고르세요.
집에서 (8가지)
- 화분이나 베란다 텃밭 가꾸기.
- 같이 요리하기.
- 화투, 윷놀이, 바둑, 장기.
- 그림 퍼즐 맞추기.
- 옛 사진 보며 정리하기.
- 뜨개질이나 바느질.
- 붓글씨나 색칠하기.
- 옛날 영화나 노래 같이 보기.
밖에서 (6가지)
- 동네 산책.
- 시장 구경.
- 꽃이나 단풍 구경 나들이.
- 사진 찍으며 걷기.
- 박물관이나 미술관 구경.
- 동네 식당 한 곳씩 가 보기.
떨어져 살아도 (6가지)
- 같은 책을 읽고 통화로 이야기하기.
- 같은 드라마를 보고 다음 날 이야기하기.
- 서로 오늘 찍은 사진 한 장씩 보내기.
- 같은 화분을 키우며 자란 모습 보내기.
- 좋아하는 노래 한 곡씩 추천하기.
- 가족 퀴즈 내고 맞히기.
이어 가려면
- 처음부터 매주 하자고 정하지 마세요. 한두 번 해 보고 부모님이 즐거워하시면 그때 날을 정합니다.
- 부모님이 잘하시는 것은 자녀가 배우는 쪽이 되어 보세요. 가르쳐 주실 때 더 즐거워하십니다.